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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감독 “3안타 장영석, 오랜만에 타격감 찾았다”

2019-06-14 22:16:32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장정석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는 6월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8-7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 장정석 감독은 "타자들이 승리를 위해 끈기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결승 타점을 만든 장영석이 오랜만에 안타 3개를 치며 타격감을 찾았다"고 말했다.


장정석 감독은 "샌즈의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솔로홈런, 박동원의 동점 3점 홈런이 있어 경기를 팽팽하게 가져갈 수 있었다. 7회초 점수차가 벌어졌지만 상위타선의 활약으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역전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필승조도 호투했다"고 선수단을 칭찬했다.(사진=장정석/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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