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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당 대변인 자리 위협하는 아나운서와 신경전

2019-06-14 23:54:0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민아가 당 대변인 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 1회에서는 조갑영(김홍파 분) 의원에게 배신당할 상황에 놓인 강선영(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선영은 갑자기 떨어진 인터뷰 일정에 당황했다. 조갑영은 김미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시사 프로그램에서 원내대표 사태에 대한 사안에 대한 이야기를 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김미진 아나운서에게 대변인 자리를 맡기기 위한 조갑영 의원의 계획이었던 것.


강선영은 이후 김미진 아나운서와 화장실에서 대면했다. 김미진 아나운서는 “전임자로 도와주시면 되지 않냐. 제 질문이 날카로울 거다. 한창 때도 아닌데 순발력이 예전 같지 않을 거다”고 자극했다.

이에 강선영은 “정치를 하고 싶은 거냐 날 이기고 싶은 거냐. 내 뒤만 따라 다녀서 묻는 거다”라며 “남한테 도움 받기 전에 본인 실력부터 키워라”고 일갈했다. (사진=JTBC '보좌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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