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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오해한 조정석 “이제는 지우려고” 진정한 이별 ‘녹두꽃’[결정적장면]

2019-06-15 06:00: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정석이 한예리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6월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29회, 30회에서는 송자인(한예리 분)에게 진정한 이별을 고하는 백이강(조정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비(김지현 분)으로부터 다케다(이기찬 분)과 동업자가 되어 동태를 살피라는 지시를 받은 송자인은 다케다를 찾아가 앞서 제안한 쌀 거래를 수락하겠다고 말했다.

다케다를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던 백이강은 우연히 다케다와 송자인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송자인을 불러 세운 백이강은 다케다와 쌀 거래를 하려는 것이냐고 추궁했고 송자인은 “사정 있어서 그러는 거니까 모른 척 해 달라”고 말했다.


백이강은 다케다가 일반 장사치가 아님을 경고했고, 송자인은 그의 정체를 알면서도 쌀 거래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고 크게 실망한 백이강은 “대궈 박살 나는 거 봤지? 이녁 정말 이런 사람이었나”고 실망했다.

결국 백이강은 송자인에게 받은 가죽 장갑을 돌려주며 “솔직히 나는 그동안 이녁을 지우지 못했는데 이제는 지우려고”라고 진정한 이별을 선언했다. (사진=SBS '녹두꽃'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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