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녹두꽃’ 일본에 맞선 조정석, 고종 항복에 절망

2019-06-14 22:47:38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정석이 일본의 손에 넘어간
조선의 현실에 좌절했다.

6월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29회에서는 일본에게 항복하는 고종(이윤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후통첩까지 받아들여지지 않자 일본은 광화문 공격을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대궐을 비롯해 백성들은 무차별적으로 학살을 당하기 시작했다.

분노를 참지 못한 백이강(조정석)과 버들이(노행하 분), 해승(안길강 분)은 궁궐로 가 군사들을 도와 일본군과 맞섰다.


그때 다케다는 “이제부터 모두 궁궐을 떠나시오 이제부터 일본국의 병사들이 전하를 호위할 것이다”고 말하며 고종을 인질로 내세웠고, 고종도 “모두 그리하라”고 항복을 선언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렸고 대궐에는 일장기가 내걸렸다. (사진=SBS '녹두꽃'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