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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다시 깨어난 도채비 본능..최원영 사망

2019-06-14 22:20:07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규영의 늑혼으로 협박을 당한
윤시윤의 도채비 본능이 깨어났다.

6월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29회에서는 김가(박지호나 분)에게 협박을 받는 백이현(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는 황석주(최원영 분)의 집을 급습, 황명심(박규영 분)에게 늑혼을 걸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백이현은 분노에 차 황석주의 집으로 쫓아갔다.

김가를 만난 백이현은 “형님과의 인연을 생각해서 관용을 베풀어 줄테니 당장 부하들과 고부를 떠나라”고 말했지만 김가는 “이 댁 신랑 사주부터 봐라”며 죽은 번개(병헌 분)의 사주를 내밀었다.


김가는 백이현이 도채비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협박하며 폭행했고, 백이현은 황명심을 살리기 위해 다시 총을 들고 무자비한 살생을 했다.

황명심 앞에서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 백이현은 “정말이지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는데 미안하다”고 넉이 빠진 모습으로 황석주의 집을 빠져나갔다. 황석주는 김가 일행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사진=SBS '녹두꽃'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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