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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염경환, 가발 착용→전현무 닮은꼴에 ‘폭소’

2019-06-14 22:29:38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개그맨 염경환이 전현무 닮은꼴로
웃음을 안겼다.

6월 1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배우 김영옥과 장동민, 김구라와 장영란, 정형돈과 아이즈원 강혜원, 약쿠르트 유민상이 새로운 콘텐츠로 개인방송을 펼쳤다.

이날 김구라와 장영란은 지난 탈모방송에 이어 '털 토크'를 이어갔다. 김구라의 절친 개그맨 염경환이 탈모인으로 출연한 가운데 염경환은 “제가 예전에는 유정현, 추신수, 전현무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탈모인구가 천만명이라며 탈모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또 '맞춤 가발'을 만드는 조상현 대표가 출연했다. 조상현 대표는 염경환에게 맞춤 가발을 선물했다. 염경환이 가발을 쓰자 김구라는 이덕화를 닮았다고 했고, 장영란과 시청자들은 전현무를 닮았다며 웃었다.

한편 조상현 대표는 20대부터 시작된 탈모 때문에 가발 사업을 시작했다며 가발을 벗고 민머리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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