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홍진영, 떼창러 응원에 눈물 “10년 활동 한번에 보상받은 느낌” 300엑스투[결정적장면]

2019-06-15 06:01: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홍진영이 떼창러들의 응원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감격했다.

6월 14일 방송된 tvN ‘300엑스투’에서는 오늘의 가수로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떼창러와 퍼포먼스를 마치고 마지막 ‘산다는 건’ 무대를 남겨놓고 있었다. 무대가 시작되기 전 한 떼창러가 “노래해줘서 고마워요”라고 홍진영을 응원했고 홍진영은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홍진영은 노래가 시작됐지만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울먹이며 노래를 불렀다.


홍진영은 “지금까지 10년동안 꾸준하게 잘 활동해온 것을 한번에 보상받은 느낌”이라며 “내가 진심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tvN '300 엑스투'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