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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강하늘 “이상형, 택시 기사분에게 잘하는 사람”

2019-06-14 21:25: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강하늘이 '연예가중계
'와 약속을 지켰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라이브초대석에는 배우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강하늘은 "전역하고 나오는 문 앞에서 '연예가중계'를 제일 먼저 만났다. 감사하게도 초대해주셨다.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맥주를 마시고 싶다고 했지 않나. 짧은 기간 동안에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 다 만나면서 맥주를 많이 마셨다"고 근황을 밝혔다.

면회를 온 지인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들로는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영화 '기억의 밤' 팀이다. 그때 홍보를 잘 못하고 입대를 해서 마음에 걸렸는데 제가 있는 부대까지 버스를 대절해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군복무 중 일상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강하늘은 "아침에 일어나면 걸그룹 무대 영상을 본다. 그게 하루 중 첫 일과다"며 "많은 힘이 됐다. 걸그룹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형도 고백했다. 강하늘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는데 택시 기사분한테 잘하는 분이 이상형이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알겠더라"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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