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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비아이 마약 투약 의혹-양현석 은폐시도 정황 포착

2019-06-14 20:47:0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비아이의 마약 투약 의혹과 양현석의 은폐 시도 의혹에 대해 다뤘다.

공개된 카카오톡 내용에 따르면 비아이는 A 씨에게 마약류인 LSD를 적극적으로 구했다. LSD는 종이 또는 사탕 형태의 마약으로 필로폰의 300배 환각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의 비아이 마약 투약 은폐 시도 정황도 포착됐다. 방정현 변호사는 KBS '뉴스9'를 통해 "어떤 방법을 통해서 마약 성분을 다 배출시키고 검출될 일이 없는데 충분한 사례도 할 것"이라며 비아이에 대한 진술을 번복하라고 압박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YG 측은 모든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당시 사건과 무관하다 밝혔으나 비아이는 아이콘 탈퇴를 선언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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