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뉴스데스크’ 경찰 “양현석의 비아이 마약 의혹 증거인멸 시도가 핵심”

2019-06-14 20:25:44

[뉴스엔 박수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 회장직을 사퇴한
양현석이 비아이 마약 투약 의혹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6월 1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양현석이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무마시킨 의혹을 보도했다.

경찰은 비아이 마약 의혹과 관련 전담팀을 꾸려 수사를 예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핵심은 양현석 대표가 증거를 인멸하고 범행을 덮으려 했던 것이다. 따라서 양현석에 대한 조사도 당연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수사관 등 16명을 전담팀으로 꾸려 한서희와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당시 사건을 내사 종결시킨 경찰관도 수사 대상이 됐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경찰 조사 과정에서 비아이의 마약 구매, 투약 등을 진술했으나 양현석이 진술을 번복하도록 압박한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