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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싣고’ 홍혜걸 “♥여에스더, 서울대 의대 재학시절 예쁜 몸매로 유명해”

2019-06-14 19:46:39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아내
자랑을 늘어놨다.

홍혜걸은 6월 14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시절 연애담을 털어놓는 홍혜걸-여에스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홍혜걸은 “서울대 의대를 다닐 때 아내는 내 선배였다. 그때 ‘연건동 다리’가 별명일 정도로 아내는 예쁜 몸매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나는 남편을 몰랐다. 별명이 ‘골동품’이었다. 그 정도로 여자를 몰랐다”고 짓궂게 놀려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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