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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이나우팀 자작곡 무대에 윤상 “아쉬워”vs김종완 “좋은 무대”

2019-06-14 22:32:31

[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나우 팀 무대에 대한 프로듀서들의
평가가 엇갈렸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4라운드 무대를 펼치는 이나우 팀(이나우 케빈오 홍이삭 양지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우 팀은 "자작곡을 준비했다"며 "우리 노래를 듣고 많은 분들이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나우 팀이 준비한 곡은 '너와 함께'. 홍이삭의 편안한 보컬, 케빈오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졌다. 특히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가 돋보였다.


이에 김종완은 "자작곡이라는 점이 좋았다. 홍이삭과 케빈오의 보컬 조합이 궁금했는데 잘 맞는 것 같다. 충분히 좋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윤상은 "케빈오와 홍이삭의 만남이기에 기대치가 높았다. 하지만 아쉬운 무대였다"고 전했다.(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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