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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윤종신, 김우성에 아쉬움 “밴드 보컬은 미쳐있어야 해”[결정적장면]

2019-06-14 21:52:3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윤종신이 보컬 김우성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4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김우성이 속한 황민재 팀은 'Cake By The Ocean'을 선곡, "광기가 무기다.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황민재 팀은 독특한 사운드와 흥겨운 리듬을 선보였다. 트렌디한 김우성의 보컬과 신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참가자는 물론 심사위원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윤종신은 "김우성 씨가 소리를 질러내야 하는 부분에서 과감하게 흥을 돋구어야했다"며 "밴드 보컬은 음이탈을 걱정하기 보다는 미쳐있다는 느낌이 좋다. 뭔가 신경 쓰이는게 있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다.(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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