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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김영소팀, 묵직한 투 드럼 무대…이수현 “대북이 신의 한수”

2019-06-14 21:32:34

[뉴스엔 박소희 기자]

김영소 팀이 역대급 투 드럼
무대를 펼쳤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본선 4라운드 무대를 꾸미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소는 자유조합 미션에 당황해했고, 결국 남은 사람인 박영진 정광현 박찬영과 팀을 이루게됐다. 보컬은 없고 드럼만 두 개인 팀 조합에 멤버들 모두 걱정했다. 하지만 김영소는 "집에 가서 고민을 했는데 순간 '아리랑 판타지'라는 곡이 떠올랐다.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김영소 팀은 대북을 이용,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국악과 현대음악의 절묘한 조화가 프로듀서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굉장히 실험적인 무대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우 훌륭히 잘 해줬다. 네 사람이 왜 선택을 못 받았는지 의아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수현은 "대북이 신의 한수였다. 아무 소리도 없는 상황에서 친 대북은 정말 묵직했다"고 극찬했다.(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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