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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 미모’ 지젤, 자작곡으로 전할 색다른 이별 감성

2019-06-14 17:47:2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젤(Jiselle)이 신곡 ‘베러
디스 웨이(Better This Wa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로 궁금증을 배가시킨 가운데, 6월14일 정오 두 번째 싱글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이번 새 싱글의 첫 번째 수록곡 ‘베러 디스 웨이’는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으로 서로의 존재가 오랜 습관이 되어버린 연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자의 행복을 위해 끝을 맞이한 두 사람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사와 트렌디한 비트가 듣는 이들에게 색다름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젤의 목소리만큼이나 감각적인 ‘베러 디스 웨이’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과 13일 밀리언마켓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두 개의 티저 속 지젤은 여름 햇빛 속에서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영상 말미 끝나버린 연인의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노을 진 풍경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두 번째로 수록된 ‘아이 캔트 라이(I Can’t Lie)’는 상대방에 대한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솔직한 감정을 전하는 고백송이다. 일렉트로닉 기타와 심플한 멜로디가 차분하면서도 에너지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지젤의 감미로우면서도 독특한 음색이 곡의 특별함을 더했다.

데뷔 4개월 만에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 지젤은 두 곡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진정한 뮤지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싱글에서는 어떤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젤의 두 번째 싱글 ‘베러 디스 웨이(Better This Way)’는 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밀리언마켓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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