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아나운서 때 모습 보여” 강수정, 10살 어려보이는 동안 미녀[SNS★컷]

2019-06-14 17:14:09

[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강수정은 6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머리카락 짧게 자름. 뭔가 어색하면서 아나운서 초기 때 모습도 살짝 보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눈을 동그랗게 뜬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강수정의 43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탱탱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