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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이름 상표 출원 신청..1인 기획사 설립 시동

2019-06-14 16:22:4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을 겪고 있는 사무엘이 자신의 이름으로 상표 출원을 신청, 독자 행보를 예고했다.

6월 14일 특허청 따르면 사무엘은 지난 3월 20일 ‘SAMUEL’이라는 이름으로 상표 출원 신청을 냈다. 현재 출원에 대해서는 심사 중이다.

‘SAMUEL’의 상표 출원은 연예 매니지먼트 관련 업무를 비롯해 음반 제작업, 콘서트 공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신청된 상태다. 사무엘은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1인 기획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최근 사무엘은 공식 홈페이지와 새로운 SNS 계정 등을 개설했다. 사무엘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무한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사무엘은 지난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무엘 측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연예활동과 무관환 대표의 블록체인 관련 개인사업에 미성년자인 사무엘을 강압적으로 연루시켰으며, 정산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반면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성년자인 관계로 모친과 회사와의 의견 대립이 있었다. 모친 측에서 일방적으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통보를 해왔다”며 “블록체인 관련 행사에서 공연한 것은 K팝 유망주로 언론과 대중에 노출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전 과정을 합법적으로 진행했다”고 반박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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