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한용덕 감독 “김회성-최진행 말소, 2군서 경기 뛰도록..선순환 위해”

2019-06-14 17:15:57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한용덕 감독이 선수단을
돌아봤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6월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팀간 시즌 7차전 경기를 갖는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김회성과 최진행이 엔트리에서 빠졌고 변우혁과 유장혁을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한용덕 감독은 "김회성, 최진행이 최근 벤치에 많이 앉아있었고 출전 기회가 없었다. 감도 좋지 않다"며 "2군에서 경기에 나서도록 하고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도 주며 선순환을 시도하려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선발등판하는 장민재에 대해서는 "잘 해주고 있다"며 "타선만 살아나주면 된다"고 말했다. 한용덕 감독은 "아무래도 공의 영향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허벅지 부상이 있는 최재훈에 대해서는 "뛸 때 아직 아프다고 한다. 뒤에 세이브 상황에서는 나올 수 있다"며 "조리가 필요하다. 선발은 아직 무리다. 이번주만 잘 조리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사진=한용덕/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