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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블락비 피오, 복면가수 직업까지 예측 ‘자신만만’

2019-06-14 15:22:3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블락비 피오가 추리 적중률
100%에 도전했다.

6월1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4인의 복면 가수가 솔로곡으로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한다.

지난 주, 갑자기 찾아오는 날카로운 ‘촉’으로 복면 가수들의 정체를 연이어 맞히며 김구라의 총애를 한 몸에 받은 블락비의 피오와 유권. 이번에도 복면 가수의 직업까지 예측하며 자신만만하게 추리력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과연, 블락비 멤버들은 높은 적중률을 이어가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블락비의 활약은 개인기에서도 이어졌다. 온몸으로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한 복면 가수가 등장하자 이를 지켜보던 피오가 직접 색깔 표현에 나선 것. 유권의 자체 효과음까지 어우러져 아이돌 ‘컬러 컨트롤러’의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개인기까지 섭렵한 블락비 피오가 정복하지 못한 단 한 가지가 있었다는데, 마지막까지 피오를 두 손 두 발 들게 만든 건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컬러 컨트롤러’ 피오는 어떻게 색깔을 온몸으로 표현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블락비의 활약은 6월16일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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