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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약 안 해” 남태현, YG 계약해지 후 타투 재조명

2019-06-14 15:25:22

[뉴스엔 박수인 기자]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마약 의혹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남태현의 YG 계약해지 이후 반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2016년 11월 위너를 탈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태현의 심리적 건강 문제로 인해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후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하게 된 남태현은 인터뷰 도중 위너를 언급한 것에 대해 "위너 탈퇴에 관한 질문이 있으니까 대답할 뿐이지 나도 언급하기 싫어. 그리고 뭐 계속 말이 바뀐다고? 내가 제대로 탈퇴 이유 디테일 하게 말하면 내가 손해 볼 것 같냐? 조용히 묻어둘 때 닥치고 악플 그만 달아라"고 설명, 불쾌함을 드러냈다.


남태현의 타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태현의 손가락에는 'I don't do drugs. I am drugs' 타투가 새겨져있다. YG 소속 아티스트 빅뱅 탑, 아이콘 비아이, 작곡가 쿠시 등이 마약과 연루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YG 탈퇴 이유 중 하나가 마약이 아니냐'는 추측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콘 출신 비아이는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남태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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