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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불후’ 전설로 출격, 성공신화 전한다

2019-06-14 12:55:02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불후의 명곡' 전설로 출연한다.

6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전설로 출연한 이상민은 90년대 가요계 신드롬의 주역답게 활동 당시 겪었던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한 이상민은 레게와 랩, 댄스를 접목한 신선한 음악적 시도와 트렌디한 패션으로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 뿐만 아니라 컨츄리꼬꼬, 샤크라, 디바, 샵 등 당시 최정상 가수들을 제작하며 성공으로 이끈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스타 메이커다.

이상민은 2000년대 이후 잦은 고난과 역경으로 잠시 활동이 주춤했으나 최근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재기에 성공, 다시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며 도전과 열정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이상민은 룰라 2집 타이틀곡인 ‘날개 잃은 천사’를 발매했을 당시 2주 만에 100만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며 최단 기간 밀리언 셀러로 등극한 일화를 비롯해, 파격적인 인도풍 콘셉트로 데뷔와 동시에 각종 가요순위 프로그램 1위를 석권, 그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던 걸 그룹 샤크라를 제작하며 멤버 황보, 려원 등 직접 길거리 캐스팅을 다녔던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고.

한편 이날 출연자로는 아카펠라 그룹 스바스바, 밴드 몽니, 육중완 밴드를 비롯해 군조와 강남, 데이식스, 위키미키까지 총 6팀이 출연한다. 특히 이날 출연자들은 룰라의 대표곡부터 전설 이상민이 작사, 작곡한 명곡들을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완벽한 오마주 무대로 재해석,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감성을 깨우며 전설 이상민뿐 아니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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