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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5번 홀 미스샷 날린 타이거 우즈 “안돼”[포토엔]

2019-06-14 12:33:14

▲ 5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미스샷을 날린 뒤 이를 드러낸 타이거 우즈.

[뉴스엔 이동훈 기자]

6월 13일부터 16일까지(미국시간
)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17마일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 7,075야드)에서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메이저 대회 '제110회 US오픈' 1라운드가 13일 시작됐다.

이번 US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노리는 필 미켈슨(미국), 2019 'PGA 챔피언십' 우승자 브룩스 켑카(미국), 2019 'RBC 캐나디안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지난 2000년 'US오픈' 우승 이후 19년 만에 대회 정상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까지. 쟁쟁한 스타들이 페블비치에 모였다.


리키 파울러는 13일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섰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호랑이 사냥꾼’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는 3언더파 공동 8위로 선전했다.

브룩스 켑카(미국)는 2언더파 공동 16위, 한국의 안병훈은 타이거 우즈와 함께 1언더파로 공동 28위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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