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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흰 드레스 입으니 천사가 따로 없네 ‘라이머가 반할 만’[SNS★컷]

2019-06-14 12:17:24

[뉴스엔 한정원 기자]

안현모가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

통역사 안현모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많은 학생들과 직접 교감한 소중한 시간. 좋은 MC분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 점심 짜장면과 저녁 칡냉면까지. 밥까지 맛있게 먹고 재밌게 돌아온 하루"라는 문구와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흰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서있다. 그는 멀리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언제나 예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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