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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타이거JK “다이어트로 15kg 감량, 王자 복근 다시 생겨”

2019-06-14 13:17:10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타이거JK가 15kg 정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6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가수 타이거JK와 비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카리스마 래퍼이자 든든한 소속사 수장, 여전한 사랑꾼 타이거JK와 재야의 고수 비지”라고 소개했다.

최화정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자 타이거JK는 “지난해 가을 출연 이후 살을 15kg 정도 뺐다. 배에 왕(王)자도 다시 생겼다. 하지만 선글라스가 꼭 필요한 상황이 됐다”며 웃었다. 이에 최화정은 “웃을 때 입가에 지어지는 주름도 멋있다”고 칭찬했다.(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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