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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보라미유 “데뷔전 40만 구독자 지닌 유튜버였다”

2019-06-14 13:17:16

▲ 가장 왼쪽부터 DJ 이수지, 죠지, 보라미유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보라미유가 데뷔 전 이색
이력을 공개했다.

보라미유와 죠지는 6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수지는 보라미유에게 "데뷔 전부터 유튜버로 활동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보라미유는 "데뷔 전 걸그룹을 준비한다고 회사생활을 한 적 있었다. 그때 커버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렸다"고 설명했다.


보라미유는 40만 구독자를 이끌게 된 비결을 공개했다. 보라미유는 "커버 영상을 찍을 때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지우려고 한다"고 밝혔다. 보라미유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이수지와의 협업을 약속했다.

보라미유는 지난달 28일 신곡 '안녕, 뜨거웠던 우리'를 발표했다.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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