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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러’ 장성규 “전현무, 프리선언 후 ‘하고 싶은대로 하라’ 조언”

2019-06-14 11:55:29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슈퍼히어러' MC 맡기 전 준비과정을 밝혔다.

장성규는 6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슈퍼히어러'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이 원하는 모습을 소화하고 제 색깔을 조금이나마 보여줄 수 있다면 다 한거라는 생각했다"고 말했다.

프리선언 아나운서 선배 김성주, 전현무도 언급했다. 장성규는 "전화드려서 여쭤보고 싶었지만 혹시나 방해가 될까봐 그 분들이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봤었다. 'YG보석함'이라는 프로그램 진행은 했었지만 빌런 같은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전현무 선배님이 JTBC '히든싱어'에서 어떻게 사람들과 호흡하는지 제 위치를 찾아보자 하면서 모니터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프리선언을 했을 때 전현무 선배님이 두 번이나 시간을 내주셔서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너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된다'고 해주셔서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슈퍼히어러'는 6월 1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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