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저 몸매로 살고파” 한혜진, CG급 비키니 앞태+뒤태 감탄만(종합)

2019-06-13 11:51:15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혜진이 워너비 몸매를 잇달아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솟구치고 있다.

모델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인 만큼 몸매가 부각되는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비키니를 입고 뒤태를 드러낸 사진 속 한혜진은 끝이 없는 긴 다리, 믿을 수 없는 비율을 자랑하며 톱모델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 톱을 입고 있는 상반신 사진을 공개했는데, 몸매는 물론이고 미모까지 제대로 전성기를 맞아 감탄을 자아낸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안가에서 모자를 쓰고 관능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셀카는 마치 화보 촬영을 연상시킨다.


한혜진은 데뷔 20년차이자 해외 진출 1세대 모델로 오랜 시간 동안 워너비 몸매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MBC 관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운동은 물론 여전히 식단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며 "과연 프로 모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각종 기구를 이용, 근육을 만들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