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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2019-05-22 06:10:39

[뉴스엔 허민녕 기자]

톱스타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미국 LA에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200만달러, 한화로 약 23억8,000만원 대에 이른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5월22일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019년 초 미국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며 "5-6인 가족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이며 구매 가격은 200만달러 정도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올해 초 일반에도 알려진 미국 서부 여행 과정에서 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주택 구매 배경에 대해 또 다른 관계자는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연기자로 활약중인 이병헌의 활동 이력을 꼽았다. 이 관계자는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할 경우 촬영은 짧게 3-4개월, 길게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일이 다반사"라며 "과거와 달리 이젠 가족이 있는 관계로 향후 미국 활동을 예비해 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이병헌은 2009년 개봉됐던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으로 미국 무대에 진출한 뒤 2013년 이 영화 후속편인 '지아이조2', '레드:더 레전드'에 잇달아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대표 한국 배우로 명성을 쌓아왔다. 2015년에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신작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주연급인 'T-1000'으로 출연해 월드스타로 발돋움했다. 이병헌이 출연했던 6편의 할리우드 영화 가운데 최근작은 2016년 개봉된 '매그니피센트7'이었다.

이병헌은 화제의 영화 '남산의 부장들'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 이민정은 올해 초 방영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통해 여전한 인기와 변치않는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과 2013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5살된 아들이 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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