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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여의도 휴지통]

2019-05-22 06:00:01
"감독님 표정이 왜 그따구예요?"

톱스타 C의 돼먹지
못한 인성이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C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안하무인으로 유명한데요.

최근 드라마에서 감독 D의 얼굴을 가지고 시비를 터는 바람에 주위 스태프들은 학을 뗐다는군요.

D 감독은 예전에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로 인해 몇개월을 병원에 혼수상태로 있다 깨어난 기적의 사나인데요.

얼굴 반쪽 신경이 마비돼 지금도 안면근육이 안 움직인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함께 촬영을 하던 C가 D에게 "표정이 왜 그따위냐"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일관했던 거죠.

D 감독이 C에게 "사고가 나서 제 표정이 이런 겁니다"고 분명히 상황 설명을 했음에도 C가 감독의 표정 하나하나에까지 토를 달자 함께 출연하던 다른 배우들은 "지 얼굴도 지방이식 때문에 마비된 주제에 누굴 탓하냐"고 등을 돌렸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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