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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놀이 맛들인 여배우 E, 내로남불 미쳤어 [여의도 휴지통]

2019-05-21 23:27:41
내로남불,

최근 출연한 영화들이 화제를 모으며 주목받는
여배우로 성장한 E가 '대장 놀이'에 맛들렸다고 하네요.

평소 TV에서 지적이고 똑부러지는 이미지로 어필한 E는 바이크라는 반전 취미도 갖고 있는데요.

E는 바이크 동호회에서 만난 사람들을 촬영장에 불러들이는가 하면 해외 로케이션 때도 동호회 사람들을 초대, 촬영팀이 제공하는 숙소를 마음대로 공유하는 등 돌발 행동을 해 스태프들을 난감하게 하고 있다네요.

동호회 내에서도 대장질을 하며 사람들을 왕따시키고 괴롭히는 등 못된 짓을 계속하고 있다는데요.


문제는 E는 자신이 하는 행동이 정의롭고 사리에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죠.

E의 지인은 "인권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상식적인 척 하면서 정작 E 본인은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불편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남이 하면 왕따지만 자기가 하면 정의 구현이라고 여기는 것 같아 인간으로도 배우로도 고립될까 걱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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