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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열애 인정, 17살 차 극복한 커플 또 누가 있나

2019-05-18 12:33:45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소지섭이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17살 차 커플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5월 17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조은정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소지섭은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며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돼주고 있는 사람이다.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지금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소개했다.

1977년생 소지섭과 1994년생 조은정은 17살 차이. 소지섭, 조은정 외 17살 나이차를 극복한 커플은 또 누가 있을까.

영화 '악인전'으로 칸에 진출하게 된 배우 마동석은 연인 예정화와 17살 차이다. 운동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 인정 후 약 3년간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 1971년생 마동석은 1988년생 예정화를 "애기"라 부른다고 알려졌다.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도 17살 차다. 1972년생 미나, 1989년생 류필립은 지인 생일파티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이 됐고 류필립 전역 후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전역 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MBN '모던 패밀리'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DJ DOC 이하늘 역시 17살 연하 여자친구를 아내로 맞았다. 이하늘은 애칭 '모과'로 불리는 아내와 11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사진=뉴스엔 DB, 이매진아시아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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