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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다둥이 엄마의 상큼한 눈웃음[SNS★컷]

2019-05-18 12:01:14

[뉴스엔 한정원 기자]

작곡가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5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잘 끝내고 집에 와서 화장 지우려는데..이 아쉬운 기분은 뭘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발랄한 눈웃음을 자랑하며 동안미를 뽐내고 있는 그는 다둥이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나타냈다.


이윤미는 "왠지 모를 아쉬움이지만, 이제야 지우고 잘려구요~내일 아침엔 늦잠 자고 싶은데..세 딸들 중 하나는 분명! 일찍일어나서 부르겠죠? 엄마~~^^"라고 덧붙이며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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