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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남편, 날 보살펴주기 위해 일 그만둔 적 있다”

2019-05-18 11:42:1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난 그만 울고 말았네 코너에는 방송인 박슬기, Y2K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슬기는 "제가 평소 몸이 약한 편인데 저를 보살펴주느라 남편이 일을 그만두더라. 되게 신박하다 생각했다. 살짝 먹고 살만 하기는 했는데 제가 방송을 그만둘 수는 없으니까 스케줄을 다 따라다니면서 매니저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는 일까지 그만둬야 했나라는 생각도 했다. 지금은 다른 일을 열심히 잘 하고 있다"면서도 "신랑이 일을 그만두면서 몸이 조금 더 안 좋아지기는 했다. 하지만 빠르게 회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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