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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로맨스만 있나? 김영광-진기주 둘러싼 미스터리

2019-05-18 10:33:2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
39;가 로맨스 속 미스터리로 또 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연출 이광영/ 극본 김아정/ 제작 비욘드 제이)는 도민익(김영광 분)의 목숨을 노린 습격 사건으로 인해 미스터리한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중이다. 이에 과연 이 사건의 배후가 누구일지 수상함 가득한 주변 인물들을 짚어봤다.

#도민익의 절친 기대주(구자성 분) 가장 의심스러운 인물 NO. 1
기대주는 도민익을 가장 잘 알고 있는 20년 넘은 절친이지만 습격 당일 CCTV에 범인의 핸드폰을 사용한 모습이 포착돼 형사들이 가장 의심하고 있는 인물. 도민익에게 퇴사 선언을 하며 "난 언제까지 네 따가리를 해야 되냐?"라는 본심을 말해 보는 이들 또한 그를 수상하게 생각하고 있다. 속을 알 수 없는 기대주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그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기대주의 비서 이을왕(장소연 분) 그녀의 정체는 무엇?
이을왕은 T&T모바일 비서들의 워너비로 모두에게 존경받고 있지만 그녀의 말과 행동엔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아무도 없는 도민익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와 수색할 뿐 아니라 기대주와도 심상치 않은 관계임을 암시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가장 혼란을 주고 있는 인물이다.

#도민익의 운전기사 은정수(최태환 분) USB에 집착하는 이유는?
도민익을 안면실인증으로 만든 결정적 장본인인 은정수는 운전기사로 들어오면서 계속 그의 곁에 머무르고 있다. 그는 도민익이 가지고 있는 USB에 집착하고 있는데 과연 도민익을 해치면서까지 사수해야 하는 건 무엇일지 호기심을 상승시키고 있다.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9, 10회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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