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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공리, 18살 연상 佛뮤지션 남친과 칸레드카펫 동반외출[포토엔HD]

2019-05-18 06:39:05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Cannes Film Festival 2019/이하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페인 앤 글로리'(Pain and Glory) 레드카펫이 5월 16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최근 재혼한 것으로 알려진 공리와 18살 연상의 프랑스 뮤지션 장 미셸 자르가 참석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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