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스케치북’ 유승우 “첫 자작곡 ‘자취방에서’, 연애하고 싶어 쓴 곡”

2019-05-18 00:34:17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유승우가 첫 자작곡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유승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희열은 “승우씨와 처음 만난 게 ‘슈퍼스타K’다. 그때 인상이 강해서인지 승우씨와 기타가 한 몸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맨 처음 쓴 곡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유승우는 “오디션 나갈 때는 곡을 쓰는 생각도 못했고 기타 친지도 얼마 안 됐을 때였다. 형들 보면서 써야겠다고 생각해서 오디션 프로그램 끝나고 썼다. 처음 쓴 곡 ‘자취방에서’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승우는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 다 자취를 했다. 그 중에는 연애를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너무 부럽더라”라며 “나도 자취방에서 데이트하고 싶어서 쓴 곡이다. 발랑 까졌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승우는 즉석에서 자작곡을 선보였고 이에 유희열은 “다른 걸 떠나서 곡이 좋다. 인생 첫 곡이라고 하는데 가사, 멜로디, 기타 연주도 그렇고 다 좋다”고 칭찬했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