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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백일섭, 김형자x장계현과 베트남 더위에 짜증 폭발 “나 못가”

2019-05-17 23:37:34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백일섭이 베트남의 무더위에
짜증을 부렸다.

5월 17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절친 김형자 장계현과 베트남 나트랑(냐짱)으로 황혼 여행을 떠난 백일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세 사람은 김형자의 집에서 깜짝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베트남 나트랑으로 떠난 세 사람은 황혼의 아름다운 우정을 보여줄 포부에 들떴다. 세 사람은 현지 쌀국수 집에서 첫 식사를 하며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막상 도착한 나트랑은 오전부터 34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무릎이 좋지 않은 백일섭은 현지 사원, 놀이동산 일정을 앞두고 “나는 못 가겠다”고 투정을 부렸다. 김형자가 커플 의상을 입혀주고 쿨링 패드와 휴대용 선풍기를 따로 챙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백일섭은 사원으로 올라가는 계단 앞에서 중도 포기하고 말았다.


백일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행을 가면 안 따라다닐 수도 없고 난처하다. 덩치도 제일 좋은 놈이 제일 처지기나 하고. 그런데 한번 무릎이 망가지니까 쉽게 회복이 안된다”고 아쉬워했다. (사진= MBN '모던 패밀리'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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