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나혼자산다’ 조병규 “잔액 6,447원..매주 용돈 15만원 받아”

2019-05-17 23:33:3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병규가 매주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다.

5월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라이징 스타' 배우 조병규의 5년차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조병규는 새벽 6시도 되기 전 햄버거 가게를 찾았다. "얼마 있지?"라며 잔액을 확인하던 조병규는 커피와 해시브라운을 선택했다. 조병규가 즐겨 먹는 메뉴라고.

이후 조병규는 다시 잔액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조병규의 잔액은 6,447원이었다. 스튜디오에서 조병규는 "제가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산다. 사실 그게 용돈이라고 말하기는 그렇다. 제가 번 돈에서 부모님이 공급해주시는데, 그걸 용돈이라고 칭하시는데, 용돈이 아니라 제 돈이다. 지급액이다"며 "제가 돈 관리를 못 하니까 매주 화요일마다 15만원씩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적지 않냐"고 물었고, 조병규는 "그래서 간단하게 먹는다. 해시브라운도 1천원, 아메리카노도 1천원이다. 쇼핑은 사치다. 옷을 안 산다. 지금 입고 있는 옷도 다 5~6년 전 입은 옷이다. 팬분들이 보내주신 옷들을 많이 입는다"고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