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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조병규, 수염 왁싱 고통에 눈물까지 “처음엔 기절했다”

2019-05-18 00:02:1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병규가 수염 왁싱을 했다.


5월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라이징 스타' 배우 조병규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조병규는 샤워를 한 뒤 청청 패션으로 집 밖을 나섰다. "혹시 데이트?"라고 묻는 박나래에게 조병규는 "아니다. 거사 치르러 간다"고 답했다.

비장한 모습으로 조병규가 찾은 곳은 바로 왁싱샵. 수염이 많은 조병규는 왁싱을 무려 12번이나 했다고. 조병규는 "제가 아픈 걸 싫어한다. 병원 가서 주사도 안 맞으려고 하고 마사지도 안 받는데 착잡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본격적인 왁싱이 시작됐다. '탁' 소리와 함께 수염이 제거되자 조병규는 눈물까지 찔끔 흘렸다. 조병규는 "처음 왁싱을 했을 때는 잠깐 기절했다가 일어났다. 정말 아팠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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