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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한국인 아내와 비키니 입은 친구사진 탓 싸웠다” TV는 사랑을 싣고 [결정적장면]

2019-05-18 06:01: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결혼 전 한국인 아내와 싸웠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아내와의 연애담을 털어놓는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겼다.

알베르토는 “아내와 연애할 때 이탈리아 친구들의 사진을 문 앞에 붙여뒀다. 그런데 여자 사람 친구들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붙여 놓은 거다”고 말을 꺼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용만은 “아내가 봤으면 화낼 것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알베르토는 “안 그래도 형이 ‘너 빨리 그 사진 떼라’라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사진을 떼기 전에 아내가 봐 버렸다. 그래서 싸운 적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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