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녹두꽃’ 최원영 파혼 선언에 윤시윤 ‘복수는 나의 것’ [결정적장면]

2019-05-18 06:01:0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시윤이 최원영에게 복수를
예고했다.

5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13회, 14회에서는 황석주(최원영 분)가 백이현(윤시윤 분)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자신을 향병에 징집되도록 만든 것이 황석주라는 것을 알게 된 백이현은 황석주의 집으로 찾아간다.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황석주를 대한 백이현은 곧 다가올 혼례 얘기를 꺼냈고, 황석주는 혼란 속에 혼사를 치를 수 없다고 만류했다.

하지만 황석주의 속내를 알고 있던 백이현은 며칠 후 밤 늦게 함을 들고 황석주의 집을 찾았다. 막무가내로 함을 들고 온 백이현의 모습에 황석주는 화를 냈고, 백이현은 홍가(조희봉 분)을 시켜 계략을 꾸몄던 것을 덮어줄 테니 혼사를 치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황석주는 백이현에게 칼을 겨누며 “그래 네놈을 징집시킨 이가 나란 말이다. 네가 죽기를 바랐다. 네가 죽어서 네 그 천박한 집안과의 혼례가 무산되기를 바랐다”고 외치며 파혼을 선언했다.

이를 지켜 본 황명심(박규영 분)은 경악했고, 백이현은 “진사 나으리 베푼 만큼 돌려받게 되실겁니다”고 복수를 예고했다. (사진=SBS '녹두꽃'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