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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박규영과 혼례 문제로 최원영과 기싸움

2019-05-17 22:35:02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시윤이 최원영과 혼례 문제로
대립했다.

5월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13회에서는 향병으로 강제징집 됐던 백이현(윤시윤 분)이 집으로 돌아왔다.

향병에서 돌아온 백이현은 고부로 돌아와 황명심(박규영 분)을 만나러 찾아갔다. 황명심은 백이현에게 달려가 품에 안기며 “도련님 고맙습니다. 살아 돌아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기뻐했다.

그때 이 모습을 보게 된 황석주(최원영 분)은 호통을 쳤고 백이현과 독대를 시작했다. 황석주는 백이현의 몸 상태를 물으며 “고초가 많았겠으나 삶의 교훈이라 생각해라”라고 조언했다.


백이현은 황명심과의 혼례날이 곧 다가온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나 황석주는 혼란 속에 혼사를 치를 수는 없다고 만류했다. 이에 백이현은 “이깟 난리가 백년가약을 맺지 못할 이유가 되겠습니까”라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지만, 황석주는 “그만 물러가 마음을 다스리거라“고 돌려보냈다. (사진=SBS '녹두꽃'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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