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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하숙’ 배정남, 차승원 덕 요리부 이사 승진 “인턴 필요해”

2019-05-17 21:31:3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정남이 차승원의 인정을 받아
요리부 이사로 승진했다.

5월 17일 방송된 tvN ‘스페인하숙’에서는 순례객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배정남과 차승원의 모습이 담겼다.

배정남과 차승원은 힘을 모아 소고기 뭇국과 계란말이를 아침 식사로 준비했다. 배정남은 차승원을 도와 반찬을 세팅하고 아침밥을 지었다.

차승원은 “이젠 요리부 이사 해도 된다. 승진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정남은 “인턴이 필요하다”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이제 7명 아침밥은 금방 한다”고 칭찬했다. 배정남은 “내가 승진한 덕분이다. 내가 이제 차승원 형님 곁에서 잘 돕지 않냐”라고 자화자찬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스페인하숙’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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