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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장현성 “김정난과 판코니커플,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2019-05-17 21:38:2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장현성이 '닥터 프리즈너
'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본격 심리밀당 인터뷰 '베테랑' 코너에는 배우 장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배우 김정난과 판코니 커플로 활약한 장현성은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첫 촬영 날 김정난 씨가 '이러다 러브라인 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정말 러브라인이 되더라. 드라마 속 유일한 러브라인은 난생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장현성은 장르물 드라마에 주로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장르물을 고집하는 건 아니고 이 작품을 하면 좋겠다 했는데 공교롭게도 장르물이 많았다"고 답했다.

높은 직책을 주로 맡기도. 장현성은 "사극을 찍어도 평민을 해본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짚신을 신어본 적이 없다. 걸어다녀본 적도 없다. 늘 말을 타거나 했다"고 전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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