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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미화 “‘쓰리랑부부’ 시절, 비공식 시청률 84%”

2019-05-17 21:04:26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콘서트'가 1
000회를 맞는다.

5월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라이브 초대석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 1000회를 맞아 김미화, 유민상,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미화는 "'쓰리랑부부'를 할 때 공식 시청률 67%, 비공식 시청률 84%였다. 그렇게 온국민이 다 봤던 '쓰리랑부부'도 6, 7년 정도 밖에 못갔다. 그런데 '개그콘서트'가 20년이나 사랑 받은 것은 칭찬 받을 만 하다. 코미디언 분들의 피 땀 눈물이다. 유민상 씨 땀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오나미는 요즘 '개그콘서트' 분위기에 대해 "선후배 격없이 다들 가족처럼, 친구처럼 지낸다"며 "그렇지 민상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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