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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조재룡 “초기 수사 안일했다”…박희순에 사과

2019-05-17 23:15:4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아름다운 세상' 조재룡이
박희순에게 사과했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13회에서는 학교 경비원 신대길(김학선 분) 뺑소니 사고를 수사하는 박승만(조재룡 분) 형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사는 박무진(박희순 분)에게 "신대길 사고는 단순 사고가 아닌 계획된 범죄다. 장례식장 뒷문으로 나간 걸 보면 미행을 당하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박형사는 "감정적으로 대응해선 안된다. 증거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며 흥분한 박무진을 진정시켰다.


하지만 박무진은 "증거란 말만 들어도 신물이 난다. 기다리란 말을 도대체 몇번이나 한 줄 아냐"며 분노했다. 이에 박형사는 "초기 수사를 안일하게 하지 않았다면 사건이 커지지 않았을텐데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사진=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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