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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김지범 팀, 안무 연습만 30시간? “무릎에 물 차기도”

2019-05-17 22:04:26

[뉴스엔 박소희 기자]

'슈퍼밴드' 김지범
팀이 안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김지범 팀은 본선2라운드 무대로 시티팝 장르를 선보였다.

자작곡 'Love Me Through The Night'를 시작한 세 사람. 이들은 독특한 리듬과 귀여운 가사로 프로듀서들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고 전현무는 "안무가 어려워 난항을 겪었다고 들었다"고 했고, 이를 들은 프로듀서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들이 선보인 건 안무라기 보다 율동에 가까웠던 것.


이에 대해 김지범은 "시작하자마자 안무가 있다. 춤을 추던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또 조곤은 "지범이 형은 연습하다 무릎에 물이 차기도 했다. 30시간 정도 연습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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