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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위는’ 박미경 “평소 UV팬, 아이디어 넘치고 변태 같아”

2019-05-17 20:49:44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미경이 UV의 팬이라고 밝혔다
.

5월 17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1995년을 휩쓸었던 국내 최고의 디바 박미경이 출연했다.

박미경은 1995년 당시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 모든 시상식을 휘어잡은 데다 무려 연속 12번의 1위를 차지한 ‘이브의 경고’로 지금 보컬들의 도전을 받는다.

이날 이경규가 노래 실력이 전혀 녹슬지 않았다고 칭찬하자 박미경은 “댄스를 추기 때문에 노래를 할 때 호흡곤란이 올 수도 있어서 운동을 병행하며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미경은 유세윤을 향해 “평소 UV(뮤지, 유세윤)의 팬이다”라며 “아이디어가 넘치면서 살짝 변태같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유세윤에게 콜라보를 제안하며 “곡 제목도 지어놨다. ‘갱년기’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박미경은 이번 예능 출연에 대해 “제가 도전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실력있는 후배들과 함께 한다는 게 영광이다”라고 밝혔다.(사진=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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