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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엑스투’ 케이윌, 떼창러 위해 애교 가득 모닝콜 “나 보러 와야지”

2019-05-17 20:06:2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케이윌이 300명의 떼창러들과
소통에 나섰다.

5월 17일 방송된 tvN '300 엑스투'에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뛰어난 감성으로 많은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가수 케이윌이 출연했다.

촬영 당일 아침 일찍 300룸 대기실에 도착한 케이윌은 300명의 떼창러들이 있는 오픈 채팅방에 입장, 애교 가득한 모닝콜 메시지를 올렸다.

케이윌은 "일어나. 나 보러 와야지. 아직 자고 있으면 어떡해"라고 말한 뒤 민망한 듯 곰인형을 흔들었고, 유재환은 "케이윌 이런 모습 처음이다"며 웃었다.


이후 케이윌의 메시지가 도착하자 떼창러들은 "안녕하세요"라며 폭풍 답장을 쏟아냈고, 유재환과 붐은 "역대급 화력이다"며 감탄했다. 또 떼창러들은 다양한 콘셉트의 인증샷을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찍어 올렸다.

(사진=tvN '300 엑스투'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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