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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싣고’ 알베르토 “중국서 첫눈에 반한 아내, 1년간 이메일로 썸탔다”

2019-05-17 19:53: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내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5월 17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아내와의 장거리 연애 시절을 털어놓는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겼다.

MC 김용만은 “아내와는 어떻게 만나게 됐는가?”라고 물었다. 알베르토는 “나와 아내 모두 중국으로 유학을 가 있을 때 그곳에서 같은 반이었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내의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고 답했다.


알베르토는 “아내는 나를 처음엔 싫어했다. 송별회 때 선물도 주고, 고백도 했다. 그때 헤어지고 난 후 1년 동안 이메일로 장거리 썸을 탔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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